느낌은 짧고 머릿속의 새는 온종일 시끄러워.
한발짝 다가서지 못해 온종일 원을 그리며 걸어.
날한정해 현실과 현실이 아닌 순간의 경계가 되어줘.
날한정해 너의 웃음만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차가운 바람은 아무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무너지는 소리는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아.
날한정해 현실이 아닌 순간의 경계가 되어줘.
날한정해 너의 웃음만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날한정해 뒤돌아 울고 있는 갈색아이의 이름을 지어줘.
날한정해 너의 허락 없인 아파할수도 없도록.
날한정해 너의 허락 없인 아파할수도 없도록.
1,2절과 후렴부의 개연성이 전혀 없는게 가사에 대한 고민을 더 해야 겠다.
가능하면 멜로디를 조금 더 손보아도 될 듯.
노래 참 심심하다.
고마워, 첫곡이 되어 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