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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양의 멋진 자소서에서 본말,
반고흐가 이야기 했다고
위대한 일이란 그저 충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되는 작은일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이루어 진다
..
확실히 느낌이 잡혀가고 칭찬까지 들어버렸다. 요즘에
감정을 나타내는 법은 생각보다 담백했다고
어떤 감정도 아름다울수 있었다고
바보같게도 마구 이야기 해대고 싶은 기분이 든다.
...
낡고 작은 뻘짓들이 이렇게 모여 위안을 준다는 사실을 발견하는건 참 기쁜일이다.
어쩌면 울음한번에 술한번에 그쳤을지 모르는 작은 부분
그것을 애착하고 기록해왔다는 사실, 잘했다고 스스로 다독이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든다.
날아가 버릴거 같아. 으악
누구양의 멋진 자소서에서 본말,
반고흐가 이야기 했다고
위대한 일이란 그저 충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속되는 작은일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이루어 진다
..
확실히 느낌이 잡혀가고 칭찬까지 들어버렸다. 요즘에
감정을 나타내는 법은 생각보다 담백했다고
어떤 감정도 아름다울수 있었다고
바보같게도 마구 이야기 해대고 싶은 기분이 든다.
...
낡고 작은 뻘짓들이 이렇게 모여 위안을 준다는 사실을 발견하는건 참 기쁜일이다.
어쩌면 울음한번에 술한번에 그쳤을지 모르는 작은 부분
그것을 애착하고 기록해왔다는 사실, 잘했다고 스스로 다독이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든다.
날아가 버릴거 같아. 으악
